벌고, 쓰고, 저축하고, 투자하고, 함께 예산을 정하는 — DoRunHub의 경제 생태계는 금융 리터러시 교육이자 공동체 참여의 동력입니다.
활동으로 벌고, 조직 안에서 순환하며, 투명하게 기록됩니다.
출석·참여·기여 등 활동으로 획득하는 보상 레이어. 학습·체크인·투표 등과 연동됩니다.
조직 내부에서 통용되는 포인트. 포인트 선물·QR 결제·조직 활동의 마중물이 됩니다.
참여예산(V), 정책 공감(C) 등 목적별 전용 포인트로 의사결정에 사용됩니다.
모든 발행·소각·이체는 원장(Ledger)으로 추적되며 투명성 리포트로 공개됩니다.
적금을 들고, 대출을 신청하고, 이자를 계산하고, 신용점수를 관리합니다. 위험 없이 금융의 원리를 몸으로 익히는 교육 도구입니다.
기업이 IPO로 상장하고, 주가가 뉴스에 반응하며, 투자자는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관리합니다. 펀딩에서는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해 후원을 모읍니다.
경제가 곧 참여로 이어집니다. 모두가 제안하고, 투표하고, 집행을 지켜봅니다.
누구나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일반 투표 또는 Quadratic Voting으로 예산을 배분합니다.
제안에 C포인트로 공감하고, 임계값을 넘으면 담당자가 공식 답변합니다.
외부인도 QR 스캔으로 포인트를 받고 선물하는 일회성 이벤트 채널(/p/:org).